클로드코드·커서는 코드와 파일은 완벽히 다루지만 웹은 못 다룹니다.
로그인도, 봇 검사도, 진짜 클릭도 없거든요.
Sidekit 은 이 PC 에 설치된 진짜 크롬을 에이전트 대신 조종합니다.
혼자 써도 되고, 클로드코드·커서의 손과 눈으로 붙여 써도 됩니다.
코딩 에이전트에 헤드리스 브라우저를 붙여 본 분은 압니다. 세 군데서 막힙니다.
| 해야 하는 일 | 에이전트 + 헤드리스 브라우저 | 에이전트 + Sidekit |
|---|---|---|
| Cloudflare · 구글 봇 검사 | Chromium 이라 UA 힌트가 어긋나 막힙니다 | 설치된 진짜 크롬이라 위장할 것이 없습니다 |
|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 | 매번 로그인부터, 2단계 인증이면 멈춥니다 | 전용 프로필에 로그인이 남습니다. 한 번 해 두면 그 자리에서 이어 씁니다 |
| 클릭 · 입력 | 합성 이벤트(isTrusted=false)를 사이트가 무시합니다 | 크로미움 입력 파이프라인을 타는 진짜 입력 |
| 세션이 닫힌 뒤 | 끝입니다 | 예약·감시·알림이 에이전트 없이도 돕니다 |
| 결과 확인 | 화면을 글자로만 봅니다 | 캡처·녹화·영상 저장을 파일로 줍니다. 에이전트가 눈으로 검증합니다 |
| 내 계정·쿠키 | 클라우드 브라우저면 남의 서버에 남습니다 | 127.0.0.1 제어 통로 + 열쇠. 이 PC 를 떠나지 않습니다 |
에이전트가 Sidekit 의 도구(읽기·클릭·입력·캡처·녹화·영상 저장·예약)를 자기 도구처럼 부릅니다. 처음 보는 사이트, 코드가 필요한 일, 판단이 필요한 일은 큰 모델이 맡고 Sidekit 은 실행만 합니다. 한 번 풀린 일은 절차로 남아 다음부터는 싸고 빠르게 반복됩니다.
오른쪽 패널에 "이 게시판 새 문의에 규칙대로 답해줘" 라고 적으면 기본 모델이 화면을 읽고 처리합니다. 역할을 정해 두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, 확인한 일은 "1분마다" 로 예약해 둡니다. 자기 API 열쇠를 넣어 원하는 모델을 쓸 수도 있습니다.
특정 사이트용 기능이 아닙니다. 열어 둔 페이지가 무엇이든 같은 도구로 동작합니다.
값을 대입하지 않고 실제로 칩니다. 리치 에디터·React 입력칸에도 들어갑니다. 확인창이 떠도 굳지 않고,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취소를 고릅니다.
뷰포트·페이지 전체·한 부분을 PNG 로. 조작 과정을 mp4 로 녹화합니다. 결과가 파일이라 사람도 에이전트도 바로 확인합니다.
재생 중인 HLS·DASH·mp4 를 네트워크에서 찾아 받습니다. 유튜브·틱톡 같은 곳은 페이지 주소만으로. 로그인 영상은 크롬의 쿠키를 그대로 실어 받습니다.
파일 선택창을 열지 않고 넣고, 저장 위치를 묻지 않고 받습니다. 받은 것은 다운로드\Sidekit 에 모입니다.
"매일 아침 9시에", "1분마다". 새 글이 뜨는 순간 잡아 알립니다. 지난번 처리한 건은 기억해 두 번 하지 않습니다.
탭을 오가며 일하고, 새 창으로 열리는 링크도 받습니다. 계정을 나눠 Sidekit 을 여러 대 띄울 수 있습니다.
Sidekit 은 사용자 계정으로 글을 쓰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. 작성·전송된 내용의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. 웹에서 읽은 글은 참고 자료로만 다루며 "이전 지시를 무시하라" 같은 문장을 따르지 않습니다. DRM 으로 잠긴 영상은 받지 않습니다.